우선 저희가 먼곳에서 출발해서 입실시간보다 훨씬 일찍
도착하는 거였는데도 사장님께서 그냥 와도된다고 웃으시면서
말씀해주셔서 너무 좋고 감사했어용ㅠㅠ(천사이신가?🤩)
그리고 제가 추위를 진짜 많이 타는데 전기장판도 보일러도
밤 낮으로 따뜻하게 풀로 돌려주셔서ㅋㅋㅋ
진짜.... 최고였어요ㅎㅎㅎㅎ👍💯
방은 또 얼마나 깨끗하던지>.<♡히힛
신경쓰시며 관리하시는게 느껴질 정도였어여!!
아! 그리고 캐미 마스코트🩷나비가 있는데 진짜.심하게
사랑스럽답니다ㅠㅠ오셔서 심심하실때 힐링되용🥰흐~
떠나올때 슬프고 아쉽...진짜 너무 잘 쉬다갑니당!
다음에 또 뵐께요^^*사장님❤️하튜🫶